[사진=연합뉴스] 7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 권창훈이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하나가 되지 않는 팀에 성적은 없다…아시안컵 앞둔 태극전사의 숙제'아시안게임 銅'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7위…3년 4개월 만에 최고 #축구 #레바논 #태극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마블런 코리아 2026' [포토] 마블런 코리아 2026, 마블 히어로와 함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