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화학 주가 10%↑...2차전지 폐배터리 사업 진출 영향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8-24 10:2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스모화학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9분 기준 코스모화학은 전일 대비 10.95%(2200원) 상승한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화학 시가총액은 622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310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코스모화학은 2차전지 폐배터리 사업 진출을 추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코스모화학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한 정관 변경안건을 처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규사업은 '폐전지 재활용업', '전기자동차, 도시광산업,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전기전자, 반도체 재료,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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