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노랑풍선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

양성모 기자입력 : 2021-07-22 09:49

[사진=아주경제DB]


노랑풍선이 상한가다.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로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주가가 싸보이는 착시효과가 발생해 단기적으로 주가가 오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4분 현재 노랑풍선은 권리락 기준가인 1만1600원 대비 3450원(29.74%) 상승한 1만50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1일 종가는 3만4700원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7일 노랑풍선은 1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953만1300주며 발행 주식 수는 기존 476만5650주에서 1429만6950주로 증가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23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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