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기준 한국은 선진국이 됐다. 그러나 최근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디지털 성범죄 보고서 속 한국은 형편없는 후진국이다. 성폭력 근절과 피해자 보호가 절실하다. 관련 기관에 힘을 더 실어줘야 하는 시기다. 그렇다면 이 일을 맡은 곳은 어디? 여성가족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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