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인어]

공매도 논란이 또 뜨겁다. 대통령까지 동참한 정부의 불 끄기에도 개미들의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는다. 이들은 '토종 공매도' 룰이 불공정하고, 수익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게다가 처벌도 불만이다. 지난 5년간 불법 공매도 82건에 대한 평균 처벌액은 건당 1억6000만원에 그쳤다.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는 '솜방망이'만 들고 '여측이심(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름)' 각오로 덤비는 듯하다. 부디 '평평한 운동장'과 '추상같은 철퇴'부터 마련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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