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엘텍 주가 24%↑..."1분기 매출액 539억 기록"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6-22 12:5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동아엘텍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낮 12시 46분 기준 동아엘텍은 전일대비 24%(2400원) 상승한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엘텍 시가총액은 132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8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539억1100만원을 기록했고, 개별기준 매출액은 360% 상승한 432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동아엘텍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급 IT기기가 증가하고, 기존에 없던 새롭고 다양한 모델 출시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사업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당사의 1분기 영업 손실 발생은 일회성이며 2분기부터는 다시 흑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87년 설립된 OLED 검사장비 전문기업인 동아엘텍은 대형 OLED TV부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용 OLED, 폴더블 OLED, 자동차용 OLED 및 LCD 등 모든 종류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검사와 화질 보정을 할 수 있는 기술과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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