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임상3상 결과 발표에 강세

문지훈 기자입력 : 2021-06-14 09:37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주'의 임상 3상 탑라인(Top Line) 결과를 공시하자 강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4.14%(1만1000원) 상승한 27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렉키로나주(CT-P59)가 임상적 증상 개선까지 소요된 시간이 최대 4.9일 단축됐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제14일까지 임상적 증상 개선까지의 시간은 48시간 기준의 경우 고위험군 환자 대상 4.7일 이상, 전체 환자 대상 4.9일 단축했다"며 "24시간 기준의 경우에도 고위험군 환자 대상 4.1일, 전체 환자 대상 3.8일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