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주가 4%↑...현대차·이통3사·네이버·카카오 때문? 왜?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6-03 14:1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선익시스템 주가가 상승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3분 기준 선익시스템은 전일대비 4.90%(1150원) 상승한 2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익시스템 시가총액은 222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9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선익시스템은 현대차, 통신3사,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자동차, 통신사, 인터넷 기업 등과 주요 IT 협회들이 대거 참여해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얼라이언스는 참여 기업과 영역을 확장해 나가면서 메타버스 산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포럼을 운영한다. 또한 메타버스 시장의 윤리적, 문화적 이슈 검토 및 법제도 정비를 위한 법제도 자문그룹도 발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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