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주3일 재택 근무에 유급 '백신 휴가'도 준다

이보미 기자입력 : 2021-06-02 13:38

 

유한킴벌리는 코로나19 백신 유급 휴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 2월부터 현재까지 주 3일 재택 근무를 시행하고 있지만, 백신 접종을 원하는 사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운영 방침을 세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는 임직원들의 당일 백신 접종을 위한 시간 4시간에 다음날도 유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른 시기에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길 기대한다"며 "유한킴벌리도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