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과학, '주가 16%↑' 세계 최초 스마트 초저온 냉동고 모든 규격 준비

김한상 기자입력 : 2021-05-13 12:12
대한과학이 코스닥 시장에서 강세다.

[그래픽=홍승완 기자]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과학은 오후 12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18%(2500원)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1331억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768위다.

대한과학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컨트롤 초저온냉동고를 온도 대역별 제품 풀라인업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에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과학 관계자는 13일 “자사 초저온냉동고(혈액)는 스마트 컨트롤 원천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현재온도대역별(화이자 -95도, 모더나 -45도) 제품들이 풀라인업으로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대한과학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사물인터넷 기반의 리모트컨트롤(스마트컨트롤)이 가능한 초저온냉동고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어 식약처로부터 백신 및 의약품ㆍ혈액용 초저온냉동고로 인증 받았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