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 주가 10%↑..."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개발 계약"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5-12 11:0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포스코엠텍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5분 기준 포스코엠텍은 전일대비 10.59%(940원) 상승한 9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엠텍 시가총액은 4089억원이며, 시총 순위는 코스닥 224위다. 액면가는 500원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구스타보 사엔즈 아르헨티나 살타주 주지사와 라울 자릴 카타마르카 주지사는 최근 주 접경지역인 푸나에 위치한 포스코의 '살 데 오로(스페인어로 황금 소금)' 프로젝트의 리튬 염호 광권 개발 촉진 및 투자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협정을 통해 각 주가 가진 지리적 한계를 수호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것을 이해하고, 관할권 및 영토 주권에서 파생된 권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합의했다. 

이에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푸나 경계지역에서 안심하고 리튬 염호 광권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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