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소 유지보수 전문기업 메가솔라ENG가 ‘고속도로 자산활용 태양광발전소’의 유지보수를 하게 됐다.

메가솔라ENG는 2019년도 고속도로 자산활용 태양광발전사업 시행자인 로드솔라 주식회사와 고속도로 태양광발전소의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메가솔라ENG는 올해 노후된 태양광발전소를 리뉴얼하는 리파워링 사업 등 신규사업부문의 확장과 함께 주력 분야인 태양광발전소 유지보수 역시 사업지를 넓혀가며 성장하고 있다.

지난 15일 사단법인 에너지나눔과평화가 약 7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너지나눔과평화는 2006년 설립 이후 2009년 나눔발전소1호 완공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에 10MW가 넘는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메가솔라ENG는 지난해 8월부터 장마 기간 중 집중 폭우로 인한 피해 조치를 위해 태양광발전소 안전관리 상담센터를 무료로 운영 중이다. 메가솔라ENG 직원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장마철에 피해를 입은 발전 시설물 안전관리, 복구를 위한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노홍시 메가솔라ENG 총괄본부장은 “다년간 메가솔라ENG가 태양광 유지보수를 해온 노하우를 믿고 맡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꼼꼼한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발전소의 발전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섭 메가솔라ENG 대표(왼쪽)와 김사무엘 로드솔라 대표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가솔라EN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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