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극동유화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전 10시30분 극동유화는 전거래일 대비 12.92% 오른 568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22일 더벨 보도에 따르면 극동유화 2대주주였던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LK투자파트너스가 극동유화 투자를 위해 조성했던 'KCG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청산을 마쳤다. 극동유화 투자목적 프로젝트펀드의 출자자(LP)였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출자 지분율에 따라 극동유화 지분을 분배받았다.

이로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극동유화 지분 11.68%를 획득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타이어 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타이어는 시장점유율 30~40%를 차지하고 있는 선두 기업이다. 글로벌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에도 한국타이어 제품이 탑재되고 있다.

이날 현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거래일 대비 1.69%에 거래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