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탑클라우드 라운지']


아파트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건설업계도 특화평면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똘똘한 한 채'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까다로워진 수요자 구미를 당기기 위한 전략이다.

18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99-51번지 외 5필지에 들어서는 고급주상복합 아파트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단지 곳곳에 특화설계를 반영했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지하6층~지상 45층 1개동, 전용 84㎡, 130㎡, 134㎡ 총 117세대로 구성된다. 먼저 지상 45층에는 하늘과 마주한 프라이빗한 공간 탑클라우드 라운지, 지상4층에는 이안오피스와 북카페, 티하우스, 이안 액티브파크 등의 커뮤니티 공간인 클라우드 가든이 조성된다.

여기에 각 세대별로 스마트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첨단IOT시스템(LG유플러스), 무인택배함부터 무인경비 등 최첨단 언택트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모든 공간에 감성과 감탄을 담는다'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고객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설계를 선보인다. 그동안 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우산업개발만의 차별화된 특화평면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을 84㎡, 130㎡ 타입에서 만날 수 있다.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은 세대구성원의 동선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안방 파우더룸 외 자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용 파우더룸을 구성한다. 공용욕실과 파우더 공간을 한 공간에서 사용하도록 동선을 최소화하여 출근 또는 등교하는 세대구성원들의 동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주방, 대형창고, 세탁공간, 욕실을 연결해 주부 가사노동 시간을 줄여줘 각광을 받았던 기존의 살림착착 특화평면 역시 일부 세대에 적용된다.

2006년 탄생한 대우산업개발의 '엑소디움'(EXORDIUM)은 주거 공간과 상업공간의 완벽한 조화로 다양한 생활 편익을 제공하는 주상복합아파트의 최고급 브랜드다. 최고의 입지, 차별화된 설계,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로 대한민국 주거공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프리미엄 아파트로 이미 울산, 부산 등의 랜드마크로 꼽히며 인정받은 바 있다.

지상1층~지상4층까지는 복합 럭셔리 라이프몰 ‘엑소플렉스 감삼’이 들어설 예정으로, 집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는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시켜 줄 예정이다. 스트리트형과 테라스형 상가에 옥상정원까지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과 문화의 수준을 높여줄 전망이다.

특히 상업지역 내 주거용 건축물의 용적률을 제한하는 '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이 지난해 12월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달서구에 들어서는 마지막 고층 프리미엄 주상복합 아파트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업지역 주거복합건축물의 주거용 용적률은 △중심상업지역 450% 이하 △일반상업지역 430% 이하 △근린상업지역 400% 이하만 허용될 예정이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 및 와룡로, 성서IC·남대구IC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이 예정돼 있어 광역교통망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는 두류공원과 장기공원, 상리공원과 같이 크고 작은 공원이 많아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여기에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함께 대구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장동초를 도보거리에 이용할 수 있고, 경암중, 상서중 등도 인근에 위치해 안심통학권을 갖췄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61-9 (감삼역 1번 출구)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25년 2월 예정이며 현재 아파트와 상가 동시분양을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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