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중국 칭다오 해역에서 규모 4.6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에서도 느꼈다는 글이 게재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자고 있는데 침대에 진동이... 잠결에 뭐지? 했는데 역시나 지진이었네요. 집에서 새 키우는데 한참을 짖어대더라고요(se****)" "헉. 새벽에 잠 깨서 누워 있는데 방문이 다다다다 소리. 바람 들어올 곳이 없는데 왜 소리가 나지 했었는데 그게 지진이었군요(pe****)" "저도 고잔동인데 자다가 흔들거려서 깜짝 놀랐어요. 하필 신랑 없이 혼자 자는 날... 순간 가위눌린 건가 하고 잠 설쳤네요(sa****)" "저도 느꼈어요!! 누워 있는데 등이 흔들리더라고요. 지진 검색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와서 잘못 느꼈나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지진 맞네요(da***)" "느꼈어요. 갑자기 문이 흔들려서 왜 그런가 했네요(jn****)" 등 댓글을 올렸다. 

19일 새벽 3시 21분쯤 중국 칭다오 동쪽 332㎞ 해역에서 규모 4.6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2㎞.

거리상 한국과는 20㎞ 떨어져 있어 수도권을 비롯해 충남·전남 지역 등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잇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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