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파이브 컴퍼니 제공]


세계 10대 라면회사인 진마이랑이 15일 마라탕면에 이어 중국 사천 현지 맛을 담은 탄탄면을 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진마이랑라황샹 탄탄면은 기존 건면으로 나왔던 사천식 탄탄면이 유탕면으로 바뀌면서 더 고소하고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현지 맛을 그대로 담은 사천 지역 탄탄면을 그대로 재현해 일반 컵라면보다 더욱 풍부한 양과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진마이랑 유통 업체 디파이브 컴퍼니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중국식 마라와 탄탄면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중국 현지 맛을 더 확실하게 전달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파이브 컴퍼니가 선보이는 라황샹 탄탄면은 편의점과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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