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려동물이 과거 애완동물 개념에서 벗어나 가족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지만, 명절 때면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급증하고 있다. 명절 때마다 반려견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인 '반려인'들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관련기사기린빌라리조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댕댕이 힐링 트래킹' 이벤트 진행김동연 "양평과 여주에서 경기동부의 변화가 시작된다" #추석 #반려견 #펫시터 #댕댕이 #애완견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롤러코스터 탄 유가에…유통가, 물류비·원부자재값 촉각 [패션·뷰티 뉴스픽] 젝시믹스·애경산업·무신사·LG생활건강·코스맥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