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 수상

오수연 기자입력 : 2020-09-08 08:03

CJ ENM 오쇼핑부문이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사진=CJ ENM 오쇼핑부문 제공]

CJ ENM 오쇼핑부문 지난 7일 한국소비문화학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소비자권익보호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소비문화학회는 지난 2001년부터 선진소비문화에 기여하는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해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을 시상해왔다.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은 한국소비문화학회의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소비문화대상 후보에 선정된 기업을 전·현임 회장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해 시상한다.

시상분야는 △건전소비문화 부문, △소비자권익보호 부문, △신소비문화 부문, △전통소비문화 부문, △환경친화 부문 등 다섯 부문이다.

올해는 CJ ENM 오쇼핑부문만이 소비자권익보호 부문에서 소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CJ ENM 오쇼핑부문이 고객중심경영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권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그간 상품기획, 상품선정, 품질관리, 배송, 사후관리 등 온라인 쇼핑사업의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며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왔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지난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데 이어 올해 또 다시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 소비자권익보호 부문을 수상하게 돼 더욱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국민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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