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印 오요 CEO, 싱가포르에 VC설립

나루오카 카오루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0-07-31 16:24

[사진=리테시 아가왈 최고경영책임자(CEO) (사진=오요 홈페이지)]


인도의 호텔 운영사 오요 호텔즈 앤드 홈즈의 리테시 아가왈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싱가포르에 벤처캐피탈 아로아 벤처스를 설립했다.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등이 29일 이같이 전했다.

아로아 벤처스의 투자대상은 소비재, 테크놀로지, 레저시설 관련 인프라 등 3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 매출액이 연 100만~1000만달러(약 1억 500만~10억 5000만엔), 연 성장률이 20%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에 1건당 50만~500만달러를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아로아 벤처스에는 오요가 2019년에 인수한 공용 오피스 벤처기업 이노브8의 고러브 그라티 최고집행책임자(COO)도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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