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평균 경쟁률 11.3대 1

안선영 기자입력 : 2020-07-24 20:44
당첨자 발표 31일, 정당계약 8월11~13일 진행

[사진=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이 평균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2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9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051건이 접수돼 평균 11.3대 1, 최고 39.4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A㎡가 17가구 모집에 총 670명이 접수해 39.4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84㎡B 4.65대 1 △84㎡C 2.67대 1 △84㎡D 7.43대 1 △84㎡E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진종 우정지역주택 조합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태화루 사거리 일대는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탁트인 49층 태화강 파노라마뷰와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시스템 등 최상의 상품을 더해 태화강의 명품 주상복합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31일이며, 계약일은 8월11~13일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오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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