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 별내동 거주 모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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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완 기자
입력 2020-06-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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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집트서 입국한 남양주 거주 모자 코로나19 확진

경기 남양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지난 20일 이집트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40대 여성 A씨와 아들 B군으로, 별내동 별내하우스토리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모자는 해외입국자 검사를 위해 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으며 22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무증상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모자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자택 등 주요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동을 마쳤다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또 접촉자는 가족 3명으로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명은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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