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아주3D] 검찰은 정말 유시민 계좌 들여다봤을까? 오락가락 검찰의 말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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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정 PD
입력 2020-06-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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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북’·‘뒤끝’·‘뒷담화’ 작렬하는 신개념 위클리 뉴스토크쇼 ‘아주3D’ 제28화

  • 정경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범동씨는 과연 무슨 말을 했나?

  • 검찰, 정말 유시민 계좌 들여다봤나?

  • ‘한명숙 사건’ 윤석열 검찰총장 또 감찰부장 제동 걸어


‘검찰은 유시민 이사장 은행 계좌 정보 확인했나?’
노무현재단이 대검찰청에 공개적으로 물었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알릴레오’ 방송에서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죠.

이에 검찰은 즉시 반박했습니다. 그런 사실이 없고, 허위주장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검찰 신라젠 수사 결과 발표를 하며 이 논란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검찰이 “유시민씨나 노무현재단과 관련해 신라젠과 관련된 계좌를 전반적으로 봤다”고 말했기 때문인데요.

이 발표가 논란이 되자 검찰은 “계좌를 직접 들여다본 건 아니다”라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과연 검찰은 유시민 이사장의 계좌를 들여다봤을까요, 아닐까요?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주3D의 세 남자가 이 주제에 대해 뜨거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밖에도 ‘조범동씨가 증인으로 출석한 정경심 재판 뒷이야기’와 ‘한명숙 사건과 관련해 또 감찰부장에게 제동을 건 윤석열 검찰총장’ 이야기도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하세요!

기획 이승재 논설위원, 주은정PD, 촬영·편집 주은정PD, 이지연PD
 

[사진=비주얼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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