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7일 언론인 출신 민주당 의원과 막걸리 회동

장은영 기자입력 : 2020-06-06 19:24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7일 당내 언론인 출신 의원들과 막걸리 회동을 한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7일 저녁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종로구의 한 막걸릿집에서 21대 국회에 입성한 언론인 출신 의원들과 만난다.

MBC 기자 출신인 4선의 노웅래 의원을 비롯해 윤영찬, 허종식, 양기대, 박성준 의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 당권주자인 이 의원은 최근 당 소속 의원들과 연속으로 오·만찬을 진행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회동 역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5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 일반적으로 초선 의원들이 앉는 맨 앞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자리배치는 국회의장이 선출되기 전 상황이라 공직선거법상 선거구순으로 좌석을 배정, 서울 종로구가 지역구인 이 의원이 맨 앞 첫번째로 배정됐다. 2020.6.5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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