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분] 장민호X영탁 트롯맨스"미우새도 장악"···동시간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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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입력 2020-05-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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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본 TV 프로그램 최고의 1분은? 설레던 그 장면, 최고의 장면을 다시 본다. 오늘(18일) 소개할 지난 방송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다.

장민호가 영탁과 미우새에 등장, 유쾌한 브로맨스를 그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장민호의 일상과 장민호X영탁의 트롯맨스가 펼쳐졌다.

[사진=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장민호는 일어나자마자 마사지볼로 셀프 마사지를 진행했다. 마사지를 마친 그는 "형수님께서 또"라고 반찬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쌀 씻기에 나섰다. 하지만 그는 "엄마, 쌀 씻을 때 흰색 물 없어질 때까지 씻어야 하는 거야?"라고 물으며 처음으로 밥 짓는 모습을 보였다.

밥을 기다리는 동안 장민호는 빨래 개기에 나섰다. 그는 유별난 빨간색 속옷 사랑을 선보였다. 빨래 개기를 마친 장민호는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를 하며 소소한 행복을 드러냈다. 이어 후식까지 챙겨 먹고 자신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흐뭇함을 드러냈다.

장민호는 영탁의 방문에 잠에서 깼다. 영탁은 "커튼 필요하다며?"라며 양손 무겁게 방문했다. 그는 장민호 집을 보며 감탄을 드러냈다. 이어 "성공했네 우리 형"이라며 "난 언제 올라오나"라고 밝혀 짠함을 자아냈다.

아침 햇살 내리쬐는 햇살 좋은 집, 장민호의 집은 입구에는 장민호의 등신대가 있었고, 내부는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장민호는 일어나자마자 마사지볼로 스트레칭을 한 후 깔끔하게 얼굴을 정돈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장민호의 집에 모벤저스들은 “깔끔하네” “잘생겼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률 치트키 '미스터트롯' 장민호X영탁의 활약으로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 예능 1위를 수성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 13.3%. 13.3%, 16.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7%, 13.8%, 13.5%보다 각각 0.6%P 상승, 0.5%P 하락, 2.5%P 상승한 수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시청률 10.2%, 11.3%를 기록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의 시청률은 4.0%, 5.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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