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인터뷰/영상] '서울 동대문을 여권 후보 단일화 가능할까?' 장경태, 이혜훈, 민병두 세 후보에게 물었다

이지연 기자입력 : 2020-04-08 00:30

'서울 동대문을'에 출마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혜훈 미래통합당 후보, 그리고 무소속 민병두 후보가 인터뷰로 맞붙었습니다.

'동대문을'은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동대문을에서 2선을 지낸 민병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이로 인해 후보들이 더욱 접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마침 인터뷰 당일인 지난달 31일에는 KBS의 여론조사가 발표되었는데요. 장경태 후보와 민병두 후보의 단일화에 대한 생각을 세 후보에게 물었습니다. 과연 세 후보은 어떤 대답을 내놓았을까요? 이 밖에도 동대문을을 위한 핵심 공약, 각 후보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강점 등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기획 주은정 PD, 최신형 기자
인터뷰·촬영 신승훈 기자, 전환욱 기자
편집 이지연 PD

영상에 인용된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지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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