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ACRO'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브랜딩 본상 수상

김재환 기자입력 : 2020-03-03 15:09

ACRO BI[자료 = 대립산업]



대림산업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ACRO'로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 브랜딩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제품과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서비스 디자인, 인테리어, 건축 등 총 7개 부문에서 디자인과 혁신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총 7300여개의 작품이 접수돼 각국 전문가 7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새로운 ACRO는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인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주거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새롭게 리뉴얼한 ACRO의 BI는 본질에 집중한 현대 미니멀리즘 미학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존재 가치를 강조하면서 안정적이고 견고한 이미지를 전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ACRO BI 활용 예시.[자료 =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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