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코로나19 집콕! 안전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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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20-02-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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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청소년재단 제공]

경기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이 코로나19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양지동 지역 외부활동이 제한된 상황에 있는 취약계층, 맞벌이 가정청소년에게 ‘코로나19 집콕! 안전키트’를 지원한다.

27일 재단에 따르면, 코로나19 심각단계로 인해 청소년들은 학교 개학일 연기 등 외부활동이 제한돼 있을 뿐 아니라, 부모의 돌봄 마저 어렵고 하루 종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취약계층 청소년들은 영양 불균형 등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이에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SNS, 홈페이지, SMS 등을 활용해 문화의집 입구를 간식수령부스를 설치, 비타민, 간식, 마스크, 코로나 예방수칙, 낱말 맞추기 게임 등이 담긴 ‘코로나19 집콕! 안전키트’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한 시간을 집에서 유용하게 보낼수 있도록 소독을 강화한 보드게임 8종, 도서대여 등 다양한 여가놀이 기구를 비대면으로 무상 대여할 계획이다.

또 위의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양지동문화의집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의 동선 상 안전을 최대한 도모하고자 건물 내 방역 및 엘리베이터 소독(1일 3회이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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