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200' 1위 유력…4번째 정상 가까이

최송희 기자입력 : 2020-02-25 08:3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7(MAP OF THE SOUL:7)'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1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시간)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21일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이 다음 주 차트인 3월7일 자 '빌보드 200'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7일까지 30만점을 획득할 것이라며 이렇게 내다봤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방탄소년단은 2018년 6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같은 해 9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지난해 4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를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바. 이번 앨범도 1위에 오른다면 '빌보드200'으로 4번째 정상에 오른다.

빌보드는 "'맵 오브 더 솔 : 7'이 콘서트 티켓, 상품 등의 번들을 포함시키지 않고도 이 같은 기록을 썼다"며 놀랍다는 바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솔 : 7'이 '빌보드 200'에 등극한 이 차트는 3월1일 업데이트 예정이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