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아주3D] ‘단독 입수’ 정경심 교수 측에 유리한 증거 나왔다…‘게임 끝?’

주은정 PD입력 : 2020-02-07 19:13
‘뒷북’·‘뒤끝’·‘뒷담화’ 작렬하는 신개념 위클리 뉴스토크쇼 ‘아주3D’ 제11화 정경심 교수 측에 유리한 결정적 증거 확보 ‘아주3D 단독 공개’ 추미애 장관 ‘공소장 비공개 결정’을 둘러싼 뒷담화

 
‘아주3D 단독 공개’
아주3D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재판과 관련해 정 교수 측에 유리한 ‘결정적 증거’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바로 정 교수가 5촌 조카 조범동씨에게 5억원을 송금하면서 작성한 ‘차용증’입니다. 그동안 검찰의 주장과는 달리 5억원이 ‘대여금’의 성격임을 확인한 것인데요.

재판 내용 중 최소한 사모펀드 부분에 대해서는 정 교수의 무죄가 입증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 아주3D 11화에서 정경심 재판의 결정적 증거 ‘차용증’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기획 이승재 논설위원, 주은정PD 촬영 주은정PD, 송다정PD 편집 주은정PD, 송다정PD
 

[사진=이지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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