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양준일 신드롬… 과거 팬미팅 현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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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최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연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히트곡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최근 '슈가맨3’를 통해 '리베카'가 재조명돼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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