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에 등장한 50cm 쟁반 회가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매출의 신' 코너에서는 강릉에 위치한 '그린횟집'이 소개됐다.

그린횟집은 강릉의 한 해안가에 위치한 맛집이다. 이 가게의 인기 메뉴는 25년 전통 쟁반 회 한 상이다. 50cm가 넘는 커다란 쟁반에는 제철 생선회가 가득 담긴다. 여기에 물회, 대나무 잎 밥, 연어 아가미 튀김, 오징어 통순대, 수제 생선가스 등 25가지나 되는 곁들임 음식도 푸짐하게 제공된다.

이정석 사장(63)은 이 쟁반 회 한 상을 위해 25년간 한결같이 남애항 위판장을 찾아 싱싱한 자연산 횟감을 구입하고 있다고 한다. 그날 소비할 만큼 만 선점해온 싱싱한 횟감은 어종에 따라 수온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25가지 밑반 찬은 직접 담근 장, 하루 숙성한 특제 매실과 파인애플 액을 활용해 만든다고 한다.

강원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123에 위치해있다.
 

[사진=네이버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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