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신문협회장에 양규현 아주일보 대표

조현미 기자입력 : 2019-12-31 08:07
정기이사회서 5대 회장 선임…임기 1년

양규현 아주일보 대표. [사진=한국외국어신문협회 제공]


양규현 아주일보 대표가 한국외국어신문협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외국어신문협회(FNA)는 지난 27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양규현 대표를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1년.

FNA는 한국에서 발행되는 외국어 일간지 발전과 공동 연구·협력을 위해 2015년 7월 만들어진 단체다. 영어 신문인 코리아중앙데일리(KJD)·코리아헤럴드(KH)·코리아타임스(KT)와 중국어 신문인 아주일보 등 4곳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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