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 제272회 제2차 장례회 폐회...공식 일정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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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박재천 기자
입력 2019-12-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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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 광주시의회 제공]

경기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가 지난 16, 20일간 열린 제272회 제2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올해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예산안·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있었으며, 총 7건의 날카로운 시정 질문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결산특위는 당초 2020년도 예산안을 집행부에서 제출된 1조 994억 6345만 6천원 중, 총 31개 사업 11억 8963만원을 감액해 수정 가결했고,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총규모 265억 4456만으로 원안 가결 했다.

또 조례·규칙안 25건 중 광주시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조성 조례안 등 20건은 원안가결, 광주시 각종 위원회 일괄정비 조례안 등 3건은 수정가결, 광주시 협업문화 확산을 위한 포상 조례안과 광주시 마을버스운송사업 등록·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 보류했다.

한편 박현철 의장은 “2020년 새해에도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이끄는 시민중심 열린 광주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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