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백범 차관, 22일 학생 자살예방 정책 워크숍 참석

윤상민 기자입력 : 2019-11-21 16:41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2019년 학생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정책 워크숍’ 개최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오는 22일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실시하는 ‘2019년 학생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정책 워크숍’에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의 학생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업무담당자가 모여 올해 정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된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사진=교육부]

워크숍에는서는 시도교육청이 관련기관과 연계할 수 있도록 중앙자살예방센터, 중앙심리부검센터,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 청소년 모바일상담센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의 실무자와 전문가가 참석한다. △학생자살예방 지원 △심리부검의 활용 △모바일상담 지원에 대한 정보와 지원 방향을 설명한다.

박백범 차관은 “학생 자살은 단 한 명도 심각하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학생의 생명을 지켜 낼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교육청의 역량 강화에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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