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나인 급등, 이낙연 총리와 무슨 사이길래?

윤정훈 기자입력 : 2019-11-19 10:50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파버나인이 이낙연 국무총리 관련주로 묶이면서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파버나인은 전일 대비 24% 상승한 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낙연 총리 관련주로 묶이면서 급등 중이다. 최근 한달 중 가장 큰폭의 상승이자, 최대거래량이다.

파버나인은 1997년에 설립된 프리미엄 TV 외관제품 등 제조 업체다. 시가총액은 570억원이다.

파버나인이 이 총리 관련주로 시장에서 평가받는 것은 사외이사 이재호 극동대 교수 때문이다. 올해 3월 사외이사로 선임된 이 교수는 동아일보 출판국장, 국무총리실 인무사회연구회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과거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던 이 총리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련주로 분류된다.

이 총리는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누르고 큰 차이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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