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2019 안양시 취업박람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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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재천 기자
입력 2019-10-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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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23일 안양시,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 주최한 ‘2019 안양시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직자들에게 지역우수기업을 알리고 기업에게 필요한 지역인재 채용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구인기업 에이스공조㈜, 퍼슨메디칼, ㈜신라명과, 한화호텔 앤드리조트㈜ 등 40개 업체 담당자들이 참가해 채용관에서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1:1 현장 취업면접이 이뤄졌으며, 박람회에는 총 100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했다.

사전행사로 ‘청년취업전략’ 특강도 진행됐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취업지원관의 취업 상담과 일자리센터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4차 산업시대에 맞는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면접 부스를 운영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술영업, 물류, 생산관리, 마케팅 등의 직무컨설팅과 이력서 컨설팅, 무료사진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병행됐다.

한편 윤 총장은 “성결대는 지역 청년을 위한 통합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했고,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산업계 미스매치 해소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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