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속에서 우리를 구해주는 위대한 가전제품 에어컨. 그런데, 최초의 에어컨은 사람이 아닌 종이를 위해 탄생했다? 관련기사"월 400만원에 호텔·병원까지"…주택 수 안 잡히는 '파크로쉬 서울원' 가보니에어컨 수리 지연·숙소 환불 분쟁↑...서울시,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발명품 #에어컨 #윌리스캐리어 #캐리어 #종이 #에어콘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