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글렌데일 소녀상 개 배설물 훼손, FBI에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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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구 기자
입력 2019-07-3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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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ARE 김현정 대표 제공]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동쪽 소도시 글렌데일 중앙도서관 시립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얼굴 부위에 개 배설물을 묻혀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미 하원 브래드 셔먼 의원실이 연방수사국(FBI)에 수사하도록 의뢰했다고 CARE(위안부행동·구 가주한미포럼) 김현정 대표가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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