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사무총장에, 문해주 전 아·태 원자력협력협정 사무총장 선임

송창범 기자입력 : 2019-07-24 10:53

문해주 과총 신임 사무총장.[사진= 과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는 신임 사무총장에 문해주 전 아·태 원자력협력협정(RCA) 사무총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8월 1일부터 2022년 7월 31일까지다.

문해주 신임 사무총장은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영국 맨체스터대학교(UMIST) 기계공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건국대학교 기술경영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 사무총장은 기술고등고시(22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1987년 과학기술처를 시작으로 교육과학기술부 거대과학정책관,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등을 지낸 뒤 2016년 아·태 원자력협력협정(RCA)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