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취업] 공기업‧공공기관 청년인턴 지원해볼까

신보훈 기자입력 : 2019-07-13 07:3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공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하반기 신규채용을 진행하는 가운데, 청년인턴 채용도 활발하다.

13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공공기관 청년인턴은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입사로 이어지는 채용전제형 인턴과는 다르다. 근무기간은 짧게는 2달, 길게는 연말까지 이어져 여름방학에만 단기 근무하는 하계인턴과 모집기간에서 차이가 있다.

청년인턴은 희망직무에서 근무경험을 쌓을 수 있고, 기졸업자도 지원 가능하다. 우수 인턴으로 선정되면 차후 신입사원 전형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또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CS 채용 기반으로 학력‧전공 제한이 없지만, 기관별로 최소 만 15세 이상~만 34세 이하로 연령은 제한된다.

이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감정원, 한국중부발전 등 주요 기관의 하반기 청년인턴 모집은 마감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우 총 채용인원이 550명이다. 모집분야는 ▲사무 ▲기술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총 180명을 채용한다. 모집단위는 ▲본사 ▲보령발전본부(인재기술개발원 포함) ▲신보령발전본부 ▲인천발전본부 ▲서울건설본부 ▲서천건설본부 ▲제주발전본부 ▲세종발전본부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전국의 30개 부점에서 총 118명을 채용하고,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통계 ▲경영 ▲건축 분야에서 30명의 채용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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