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고준희 많이 힘들었나…야윈 얼굴에 팬들 '속상'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7-09 18:54
배우 고준희가 근황을 공개했지만 야윈 얼굴에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꽃집으로 보이는 가게에서 강아지를 만지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마음고생 때문인지 야윈 얼굴로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원치 않게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후 루머에 시달리고 있는 고준희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역시 불발되자 또다시 추측성 댓글과 기사가 쏟아졌다.

이에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측성 기사와 댓글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고준희인스타그램]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