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지금은 48kg, 비키니 동영상 땐 55kg"…어떻게 달라졌나

정혜인 기자입력 : 2019-06-25 09:41
김신영 "골반이 조금 더 작아졌다"
‘비키니 영상’으로 화제가 된 개그우먼 김신영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다시 주목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최근 비키니 동영상이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내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쉬운 건 그때는 55kg였고, 지금은 48kg”라며 “골반은 조금 더 작아졌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판벌려2-이번 판은 한복판’에서 비키니를 입고 체조 종목 도마 도움닫기 개인기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김신영의 생애 최초 비키니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의 시선이 김신영에게 향했다. 그 결과 ‘김신영’, ‘김신영 비키니’ 등 관련 검색어가 이틀 연속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김신영이 “제발 비키니 동영상 검색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김신영 인스타그램(왼쪽), JTBC2 '판벌려2-이번 판은 한복판' 방송 캡처]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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