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 17일까지 계약 일정 진행

김충범 기자입력 : 2019-05-17 09:15
분양가 상한제 적용…3.3㎡당 2170만원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 투시도. [자료=계룡건설]

북측 위례신도시(북위례) 일대 주요 단지로 관심을 모았던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가 계약 일정을 진행 중이다.

17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정당 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이 단지는 위례신도시 A1-6블록에 지상 10~25층, 8개동, 전용면적 105~130㎡, 총 49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평균 분양가는 3.3㎡당 2170만원이다.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하고, 올해 북위례 세 번째 청약 단지라는 점에서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실제로 이 단지는 지난달 24일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70.1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거여역, 8호선 장지역 등을 이용하기 쉽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1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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