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 장학금 줄 이어

박흥서 기자입력 : 2019-04-30 08:02
이공계 인재 4명, 일석교육장학재단 장학금 수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월용) 재학생 4명이 일석교육장학재단으로부터 연간 3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일석교육장학재단은 주식회사 신한일전기에서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창업주 김상호 명예회장의 뜻을 이어 매년 4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인천캠퍼스에서 선발된 2학년 재학생 4명에게는 연간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공계 인재 4명, 일석교육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사진=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행사에 참석한 박영순 신한일전기(주) 대표이사는 “매년 우수 이공계 인재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수혜자들이 다시 후학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 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장학금 전달의 소감을 밝혔다.

김월용 학장도 “전기제품들이 자동을 넘어 ‘스마트’로 나아가는 요즘 국내 우수 이공계인재들의 발돋움 기회를 지원하는 신한일전기 일석교육장학재단의 역할이 더할나위 없이 소중하게 여겨진다.”며 학교를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이한 신한일전기(주)는 생활가전과 주방기기를 제작·유통해온 우수 중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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