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한국은 왜 미세먼지를 중국 탓으로 돌리나?" 중국 반응, 왜?

이현주 PD입력 : 2019-04-26 14:03
 


'미세먼지에 대해 중국 탓을 하는 한국 여론이 지나치다.'
중국의 관영 매체 ‘환구시보’가 내놓은 사평(社評)의 제목입니다.

물론 한국 국민들이 갈수록 극심해지는 미세먼지를 ‘중국발(發)’이라고 생각해 비난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중국의 일부 언론들은 이를 두고 ‘미세먼지를 중국 탓으로 비판하는 한국 여론이 도를 넘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양국이 서로 다르게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 중인지 아주경제 국제부에서 중국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투 예지’(곽예지, 최예지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사진 = 연합뉴스 ]


그리고 이와 관련된 중국어 표현도 함께 배워봅니다.
▶오늘의 표현
1.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에 상륙했다.
2. 최근 한국에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3. 우리는 한국과 중국의 ‘미세먼지 퇴치’를 위한 연구와 협력을 지지한다.

‘투예지의 PMI중국’, 오디오 파일을 통해 들어보시죠.

기획, 연출, 편집 : 영상사진팀 이현주PD
극본, 진행 : 국제부 곽예지 기자, 최예지 기자

※PMI : 'Please More Information'의 준말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는 뜻의 신조어.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의 준말로 부정적 의미)와 반대어.
 

[사진=영상사진팀 제작]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