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파주 문산3리지구 주택재개발 시공사 선정

강영관 기자입력 : 2019-04-15 14:26
전용 39~84㎡ 1017가구 '동문굿모닝힐' 조성

파주 문산3리지구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 동문건설 제공]


경기 파주시 문산읍 파주문산3리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동문건설이 선정됐다.

파주문산3리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대지면적 3만3969㎡ 규모에 용적률 249%를 적용, 지하 3층 지상 26층으로 아파트 1017가구와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파주문산3리지구는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변 입지여건이 잘 갖춰져 있는 곳이다.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문산시외버스터미널도 약 100m 거리다. 자유로 접근이 쉽고, 2020년 서울 문산간 고속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문산초, 문산동중, 파주고 등이 걸어서 5분 안에 모두 있으며, 문산역 중심상권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홈플러스 이용도 쉽다. 무엇보다 주변 LG디스플레이 및 LCD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가 가까이 있어서 출퇴근이 용이한 게 강점이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동문건설은 파주 교하지구에 3000여 가구 매머드 급 아파트를 비롯해 파주 일대 동문굿모닝힐 브랜드가 많고, 2017년 7월 분양한 문산 일대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도 단기간 계약 완료되는 등 파주 일대 브랜드 인지도가 높았던 게 시공사로 선정된 이유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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