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 4월 특가, 여름 휴가 미리 준비하자!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4-15 10:58
저가항공 티웨이가 4월 특가를 진행한다.

티웨이 측은 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티웨이 특가 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내선 탑승기간(노선별 상이/일부날짜 제외)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국제선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탑승 가능하다. 

해당 기간(편도 총액)에는 국내선인 제주도는 김포와 대구 출발시 1만 9300원부터, 광주 출발 1만 7900원부터, 무안 출발시 1만 9800원부터 판매된다.

국제선인 일본 노선은 후쿠오카는 5만 3700원부터, 삿포로는 9만 9400원부터, 사가는 3만 8700원부터이며, 인천에서 출발하는 호찌민과 비엔티안 노선은 10만 5100만원, 다낭은 11만 5100원부터, 방콕은 11만 6900원부터 판매된다. 

인천에서 마카오는 7만 6700원부터이며, 인천에서 사이판은 11만 8230원부터, 괌은 12만 7550원에 판매된다.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권을 구입한 후 부가서비스(위탁 수하물 추가, 원하는 좌석 지정, 기내식 사전 예약)를 세트로 묶으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사진=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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