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취약계층 나눔실천 앞장… 밥퍼나눔 '구슬땀'

강승훈 기자입력 : 2019-03-25 14:32

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밥퍼나눔 운동본부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건설공제조합 제공]

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조합은 25일 국제NGO 다일공동체가 운영 중인 밥퍼나눔 운동본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합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이날 오전 본부를 찾았다. 600여 명의 식사 준비부터 배식, 정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고 후원금도 전달했다. 조합에서는 작년 12월 신입 직원들의 참여를 포함해 200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 및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조합 하태원 상무는 "함께 나눈 한끼 식사로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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