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창립 16주년 기념행사 개최

윤동 기자입력 : 2019-03-25 11:08
주재중 대표 "속이 꽉 찬 회사 만들자"

[사진=하나생명]

하나생명은 지난 22일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 4층 강당에서 창립 16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를 비롯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행사는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손님 불편사항 제거 아이디어 공모에 대한 연도시상이 눈에 띄었다. 최우수상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계약변경 업무가 가능하도록 아이디어를 제출한 지현주 영업추진부 과장이 선정됐다. 모바일·사이버창구 보장급부 간편조회 기능을 제안한 박민영 경영전략팀 대리는 우수상을, 오유진 고객서비스부 과장 등 3명에게는 장려상을 받았다.

장기근속자 11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주 투자금융부 부장, 성은희 리스크관리부 과장, 박희정 리스크관리부 과장이 15년 장기근속자로, 이형숙 영업추진부 차장 등 8명이 10년 장기근속자로 감사패를 받았다.

주 대표는 "전 임직원들의 노고로 하나생명이 1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가혹한 환경에서 자란 나무의 나이테가 진하고 재질이 단단하듯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시도와 혁신으로 속이 꽉 찬 하나생명만의 나이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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