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사진기자협회 네이처 부문 가작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19-02-18 10:56

지난 12월 13일 오전 충남 천안시 성환읍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초지에서 '우리흑돈'이 60년 만에 돌아온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해’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흑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우리나라 고유 유전자원인 ‘재래돼지’를 활용해 개발한 품종으로, 육질이 우수하면서도 성장 능력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현재 개발된 흑돼지 가운데 한국 재래돼지의 혈통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돼지로, 매년 100여 마리 이상을 양돈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국사진기자협회(이동희 회장)는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을 앞둔 18일 대상 수상작인 동아일보 원대연 기자의 <南으로…>를 비롯 네이처(Nature) 부문 가작으로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의  '2019년 웃으면 복 돼지요~' 를 선정했다.

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18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또 한국사진기자협회는 다음달 3일부터 19일(12시 폐막)까지 <평화, 다시 하나로 Peace and Reunion>라는 제목으로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을 열고 지난해 취재, 보도한 사진 중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관련 뉴스, 스포츠, 인물, 예능, 시사와 생활 등 각 분야별 사진 140여점과 ‘2019주제전-평화, 다시 하나로’, ‘역대 대상 수상작’, ‘현장의 사진기자’ 를 포함하여 총 200여 점의 사진을 소개한다.
 

[유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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